수성구청, 대구 지차체 청사 최초 시설물 안전등급 현판 설치
수성구청, 대구 지차체 청사 최초 시설물 안전등급 현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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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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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관계자들이 본관 앞에서 시설물 안전등급 현판식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청 관계자들이 본관 앞에서 시설물 안전등급 현판식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청이 대구 지자체 청사 최초로 ‘시설물 안전등급’ 현판을 설치했다.

수성구청은 지난 11일 청사 본관 앞에서 구청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 안전등급 현판식을 가졌다.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은 ‘시설물 안전법’에 따라 연 2회 관리주체가 정기 안전점검 후 안전등급 등을 시설물관리시스템에 공개하도록 돼 있다. 

수성구는 대구 지자체 중 최초로 지자체 청사, 교량 및 터널 등 관내 공공시설물에 안전등급을 표시한 현판을 부착해 공공시설물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등급을 언제든지 알 수 있도록 했다.

수성구의 안전등급 현판부착 대상 시설물은 총 46개로 올해는 구청사, 구의회, 보건소 등 9개소에 설치하고, 내년에는 수성아트피아, 교량 및 터널 등 37개소에 설치하는 등 향후 현판 부착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구청사, 의회, 보건소 및 교량·터널 등 공공시설물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해당 시설물의 안전등급을 현판으로 공시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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