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모명재, 배롱나무 꽃 ‘활짝’
[포토뉴스] 모명재, 배롱나무 꽃 ‘활짝’
  • e수성뉴스
  • 승인 2019.08.16 14: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명재 주변에 활짝 꽃을 피운 배롱나무의 모습.
모명재 주변에 활짝 꽃을 피운 배롱나무의 모습.

대구 수성구 만촌동 소재 문화유산 모명재 주변에 분홍빛 배롱나무 꽃이 활짝펴 눈길을 끌고 있다.

배롱나무 꽃의 개화기는 7월에서 9월이며, 예로부터 청렴을 상징하는 나무로 여겨져 서원과 서당 인근에 많이 심는다.

싱그러운 수성구의 여름, 모명재를 방문해 배롱나무 꽃과 어우러진 풍경을 둘러보고, 이순신 장군과 두사충 장수의 이야기를 찾아 역사 여행을 떠나보자.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수성구청이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담당자 : 박종혁/ 053-666-428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