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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정웅인 수성구 홍보대사 위촉식 현장]  9일 수성구청 2층 회의실에서는 영화배우 겸 탤런트 정웅인(44)씨의 수성구 홍보대사 위촉식이 펼쳐졌다. 수성구청 관계자를 비롯한 정웅인씨의 가족과 팬클럽 회원들이 참석했다.[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전하고 있는 영화배우 정웅인] 수성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정웅인씨는 구 홍보활동에 자신을 비롯한 가족들의 초상권 사용을 승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MBC 예능프로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수성못을 방문했을 당시와 수성못에서 젊은 시절 아내와 데이트를 나누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금의 수성구와의 인연에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축하 박수를 전하고 있는 정웅인 팬클럽 회원들][축하 박수를 전하고 있는 정웅인 팬클럽 회원들] 소감이 끝나고 꽃보다 정웅인 팬클럽 회원들의 열띤 환호 박수가 이어졌다. 정웅인씨는 팬들에게도 이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고 있는 영화배우 정웅인][수성구 제17호 착한나눔가족 현판을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정웅인과 가족들]이날 행사에는 정웅인씨의 부인, 막내 딸 정다윤양을 포함해 장인, 장모가 함께 참석했다. 정웅인씨의 가족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수성구 제17호 착한나눔가족을 신청해 눈길을 끌었다.착한나눔가족이란 월 5만원 이상 3년간 기부 약정을 체결하는 가족을 뜻한다. 수성구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두팔을 걷어 부친 정웅인씨와 가족들에게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정웅인씨는 “수성구가 교육과 복지가 매우 잘 마련되어 있는 명품 도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그러나 어디에서도 소외된 이웃은 존재하기에 저와 많은 분들이 도움이 필요한 수성구의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나눔을 실천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날 팬클럽 회원들 역시 좋아하는 배우의 이웃을 돕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 함께 이웃들에게 사랑과 정, 그리고 도움을 손길을 나누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혀 더욱 뜻깊었다.[수성구 캐릭터 물망이의 인형을 선물받은 정웅인씨의 막내딸 정다윤양]이날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예능프로그램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정다윤양이다. 수성구 마스코트 물망이 인형을 선물받은 정다윤양은 품에서 인형을 떼어놓지 못할 정도로 좋아했다.[팬클럽 회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수성구의 새얼굴이 된 정웅인씨는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명품 도시 수성구 홍보에 앞장 서겠다는 뜻을 밝혔다.[팬클럽 회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공중파의 인기 예능프로에서 아내, 삼윤이로 불리는 세 딸과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준 정웅인씨 가족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수성구를 널리 홍보하고 착한나눔가족 신청을 계기로 나눔문화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배우 겸 탤런트 정웅인씨는 1996년 SBS드라마 ‘천일야화’로 데뷔한 후 ‘은실이’, ‘국희’, ‘너의 목소리가 들려’, ‘세친구’ 등 수십여 편의 작품 활동으로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토뉴스 | 명품수성뉴스 | 2015-07-09 18:23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 내 위치한 대구녹색학습원이 싱그러운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수성구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뿐만아니라 대구녹색학습원 일대는 우거진 숲과 실습용 논밭 그리고 학교 내에 조성된 자연관찰학습관, 곤충생태관, 습지생태학습원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자연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구녹색학습원 입구]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 후문으로 들어가 200m 정도 걸어내려가면 대구녹색학습원을 나타내는 안내판이 있다. [습지생태학습원의 여름 풍경]학습원 내로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습지생태학습원이다. 습지 속에 무성하게 자란 연꽃이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물살이 곤충, 물고기, 개구리 등이 실제로 서식하는 생태 습지로 주변에는 식물탐방로가 조성되어 있어 가까이에서 습지를 관찰해 볼 수 있다.[습지생태원 주변을 산책하는 방문객]주변 데크를 걸으며 수성구의 싱그러운 여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곤충 조형물과 사육 동물들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곤충 조형물과 동물 사육 시설 속 토끼, 공작,거위, 오골계 등 동물들이 어린이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선사한다.[꽃관찰원 입구]습지생태학습원을 한바퀴 돌아가면 꽃 관찰원에 도착한다. 곳곳에 피어난 색색의 여름꽃들이 싱그러움을 자아낸다. [꽃관찰원 내에 여름꽃들이 활짝 피어 있다.]또 꽃의 색깔이 서로 다른 이유, 어떤 색의 꽃에 벌과 나비가 자주 날아드는지 등의 정보를 팻말로 함께 제공해 자연학습체험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꽃관찰원 산책로] 자연의 신비와 소중함,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대구녹색학습원은 생태와 녹색 성장 체험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며, 싱그러운 여름을 편안히 걸으며 즐길 수 있어 수성구 내 힐링 명소로 점점 더 각광받고 있다. [꽃관찰원 주변을 산책하는 방문객]

포토뉴스 | 명품수성뉴스 | 2015-07-01 12:06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수성구청 광장]수성구청 광장에서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수성구 9개 자매도시의 싱싱한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2015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인 이번 행사에서는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좋은 특산품을 살 수 있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이 발걸음이 이어지며 참가자들로 북적북적했다.[자매도시 특산품을 시식하는 사람들.]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판매 물품 앞에 놓인 시식코너를 이용하며 즐겁게 쇼핑을 이어갔다.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에 특산품을 구입하는 사람들.]특히 울진 미역, 완동 젓갈류의 인기가 엄청났으며, 구매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현금 결제 뿐만 아니라 카드 결제가 가능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후한 인심으로 특산품을 넉넉하게 담아주는 판매자.]품질좋은 특산물을 값싸게 구입하는 주민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으며, 행사장을 찾아와준 사람들을 위해 넉넉한 인심으로 제품을 포장해 주는 판매자들이 곳곳에 눈에 띄었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행사장은 더욱 활기를 띠었다.[9개 자매도시의 200여종의 특산품이 판매되고 있다.]영주 인삼, 정읍 복분자, 함평 모시송편, 거창 오미자 등 수성구 9개의 자매도시 특산품들은 알뜰 주부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영주 한우를 구입하고 있는 수성구 거주하는 주부 이씨(여·48)는 “영주 한우가 유명한데 비싸서 잘 먹을 기회가 없었다”며 “가까운 구청에서 영주 한우를 이렇게 저렴한 금액에 구입할 수 있어 가족들이 정말 좋아하겠다”고 말했다.  [먹거리를 구입하는 주민들.][수성구청 1층 민원실에서 중증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꿈앤카페 숲’도 참가해 빵과 쿠키를 판매하고 있다.]판매행사와 더불어 수성구청 1층 민원실 내 중증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꿈앤카페 숲’, 사회적·마을·자활기업 들이 함께 참여해 먹거리 부스, 수제 천연염색 제품, 도자기 등을 내놓아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유통마진 절감과 우수한 특산물의 판로 제공으로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에게 호응을 얻었다.수성구청 관계자는 “매년 개최되고 있는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가 주민들이 기다리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활발한 교류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청은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행사장 부스 한코너에 손세정제 등 개인위생용품을 비치해 참여자들의 메르스 감염에 대해 철저한 대비했다.

포토뉴스 | 명품수성뉴스 | 2015-06-16 14:26

[수성구 어린회관앞 광장.] 대구 도시철도 3호선 SKY RAIL이 4월 23일 정식 개통했다. 이날 수성구 어린회관앞 광장에서는 개통식과 함께 전국 최초 대중교통형 모노레일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대구 도시철도 3호선 어린이회관역의 모습.]개통식이 펼쳐진 어린이회관역으로 수많은 시민들이 찾아왔다. 이날 본격 운영에 들어간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은 북구 동호동~수성구 범물동까지 대구의 남북간 23.95㎞ 구간을 매일 오전 5시30분부터 밤 12시까지 7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요금은 성인기준 현금 1,200원이며 교통카드는 1,100원으로 기존 도시철도 1~2호선의 요금과 같다. [어린이회관으로 시민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날 개통식에는 1000여명의 대구 시민과 권영진 대구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을 비롯한 지역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개통식에 참석한 사람들.][도시철도 3호선 개통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고 있다.]개통 선포식 축포가 터지면서 모노레일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도시철도 3호선 하늘열차의 개통으로 대구 남북간 이동시간 단축을 비롯한 대중교통 활성화, 역세권 활기 등 효과를 기대한다”며 “효율적 운영을 위해 오는 8월까지 도시철도 중심으로 대중교통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모노레일에 탑승하는 시민들.] 개통식 직후 어린이회관역에서 남산역까지 모노레일 시승행사도 진행됐다. 부푼 기대를 안고 시민들이 일제히 모노레일에 탑승했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상판이 없는 빔 구조로 뛰어난 개방감으로 승객에게 시원한 대구 경관을 제공하는 도시철도 3호선은 전기 구동으로 매연과 소음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대구시는 이번 대구 3호선 개통으로 이동시간 단축과 대중교통의 활성화, 역세권 활기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성구 주민 이민영(여·28)씨는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교통수단인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개통돼 너무 반갑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구시민들의 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 명품수성뉴스 | 2015-04-24 12:09

[카페 오픈식에 참석한 사람들이 바게트 커팅을 하고 있다.]지난 13일 오전 11시 구청 1층 민원실에서 중증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꿈앤카페 숲’이 오픈했다.‘꿈앤카페 숲’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지원하는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사업’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이날 구청 민원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50여명이 함께해 카페 오픈을 축하했다.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직접 내린 커피를 나눠주는 등 무료시음행사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그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자.[‘꿈앤카페 숲’에서 판매하는 빵.]카페는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받은 중증장애인 2명과 비장애인 매니저 1명이 힘을 합쳐 운영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커피와 빵 등을 판매한다. ‘꿈앤카페 숲’의 운영수익금은 중증장애인 종사자들의 임금과 재료구입 등 카페 운영에 사용되어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 제공에 좋은 본보기가 될 예정이다.[장애인 바리스타가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있다.]무료 시음행사에 나눠 줄 아메리카노를 만들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머신을 척척 만지는 모습에서 프로 정신이 느껴진다. [이진훈 수성구청장과 김진환 수성구의회의장이 일일 바리스타로 나서 음료를 나눠주고 있다.]장애인 바리스타가 아메리카노를 만드는 동안 이진훈 수성궁청장과 김진환 수성구의회장이 일일 바리스타로 나서 힘을 보탰다. [김진환 수성구의회의장이 오픈식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빵을 나눠주고 있다.]민원실 직원들과 이번 오픈식에 방문해준 시민들과 함께 카페에서 판매하는 빵을 나누어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꿈앤카페 숲’의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사람들.]향긋한 커피향을 맡으며 한모금을 마신 이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번졌다.

포토뉴스 | 명품수성뉴스 | 2015-04-14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