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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지산1동 방위협의회의 ‘초등학생 글짓기 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구 수성구 지산1동 방위협의회가 천안함 피격 3주년 및 6·25 전쟁 63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초등학생 안보 글짓기 대회의 시상식이 지난 21일 지산1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것들과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이란 제목의 글을 쓴 두산초교 6학년 이미경 학생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 우수상에 김예지, 오수진(두산초교 6학년) 학생이, 장려상은 김민형(지봉초교 6학년), 최은비, 김혜림(지산초교 6학년), 김민경(두산초교 6학년) 학생이, 특별상에는 김현서(두산초교 6학년), 이승민(지산초교 5학년)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안보 글짓기 대회는 지난달 25일 지산1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지산1동에 있는 초등학교(지산·지봉·두산)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4~6학년 학생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글짓기 대회는 최근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도발위협 상황에서 6·25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천안함 피격 희생자를 추모하며 어린이들의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곽형근 지산1동 방위협의회 회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맑은 심성으로 쓴 이 글들을 통해 호국정신을 소중히 간직하고 계승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동 최고! | 명품수성뉴스 | 2013-06-24 14:59

[파동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된 나눔화합 한마당 큰잔치의 모습]최근 도로 건설 등으로 갈등을 겪었던 대구 수성구 파동 주민들이 화합의 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수성구 파동주민센터 협력단체연합회(이하 파연회)는 지난 달 24일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 체육관에서 ‘파동 나눔‧화합 한마당 큰잔치’를 열었다.주민과 협력단체 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 사물놀이, 파동 자치센터 프로그램인 기체조 등의 식전 공연과 함께 국악공연(인간문화재 김묘순), 풍물놀이, 벨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또 보행보조기 25대와 선풍기 30대가 어르신들에게 각각 전달됐으며, 주민들을 위한 풍성한 기념품과 음식도 마련됐다.특히 수성구 보건소와 코스모스 국제로타리 클럽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검진, 치매‧치아검사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를 준비한 파연회 박원성 회장은 “여러 기관‧단체의 관심과 후원으로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 잔치를 마련했다”며 “모두가 행복한 파동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파동은 최근 신천 좌안도로와 4차 순환도로 건설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일부 주민들간 크고 작은 갈등이 빚어지기도 했다.

우리동 최고! | 명품수성뉴스 | 2013-05-25 17:01

[17일 오전 지산1동 주민센터 들꽃누리체험 행사 모습]대구 수성구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자활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취미활동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성구청은 자활사업 참여자 350여명의 자활 의지와 삶의 의욕을 높여주기 위해 야생화를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 ‘들꽃누리체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특강과 야생화 체험, 화분 나누어주기 등으로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건전한 취미생활을 지원키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사회적기업인 ㈜계수나무의 재능기부로 시범운영한 뒤 올해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전 동으로 확대됐다.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월 2회씩 권역별(6개 권역)로 진행되며, 연말에는 작품전시회도 열릴 예정이다. 구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적성에 맞는 참여자들을 적극 발굴, 전문적인 강사를 양성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들꽃누리체험’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 정서적, 경제적 여력이 없는 저소득층의 자활 의지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청은 지난 1월 발대식을 갖고 2013년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동 최고! | 명품수성뉴스 | 2013-04-18 09:44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지 않고 작은 것이라도 이웃들과 나누려 노력하는 수성구 범어4동 어르신들의 맏며느리 김위향(사진 오른쪽)씨]“가난하다고 남을 돕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마음이라도 나누려는 생각이 중요한거죠.”경칩을 하루 앞둔 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4동 경로당에서 조촐한 잔치가 열렸다.모처럼 이 동네 노인 5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음식을 나누고 윷판을 벌이는 동안 경로당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잔치가 열리는 동안 앞치마를 두르고 바쁘게 움직이며 능숙한 솜씨로 음식을 나르는 사람이 눈에 띄었다.이날 동네 노인들을 위해 잔치를 열고 음식을 장만한 범어4동의 소문난 살림꾼 김위향(여·67)씨다.김씨는 이날 동네 어르신들의 식사를 준비하려고 연휴기간을 이용해 장을 봤다. 또 종일 국을 끓이고, 전을 부치고 잡채와 떡, 물김치, 식혜 등의 음식을 정성껏 만들었다.적잖은 돈을 들여 장보는 것도, 동네 어르신 50명에게 대접할 음식을 만든 것도 모두 김씨가 자청한 일이다.20년 전부터 범어4동에서 살고 있는 그가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은 10년이 넘는다.잘 모르는 사람들이 처음 김씨의 얘기를 들으면 그가 먹고사는 걱정이 없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김씨의 형편은 그리 넉넉하지 못하다. 정확하게 말하면 연말연시나 명절이 되면 이웃들이 측은하게 생각하는, 정부로부터 매달 생활비를 지원받아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자다.실례를 무릅쓰고 생활수준을 물었더니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다.“흔히 말하는 장애인 연금과 기초노령연금을 포함해 매월 20여만원의 지원금을 받고 있지만 생활비로는 턱없이 부족해 여러 곳에서 일손을 거들며 품을 팔고 있어요.”평범한 집에서 태어난 김씨는 자라면서 여러 가지 우환을 겪었다. 30대에 자궁암에 걸렸고 머리를 크게 다쳐 큰 수술을 받기도 했다.제대로 된 가정도 꾸리지 못하고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살게 되면서 김씨는 생계를 위해 가정부로 일했다. 그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건설현장 일용직으로도 뛰어다녔다.돈을 모아 식당도 차려봤지만 눈덩이처럼 불어난 사채만 떠안았다.시련은 김씨를 새로운 삶으로 안내했다.“‘나는 박복하고 뜻대로 되는 일도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들면서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싶었습니다. 고민 끝에 생각해낸 것이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이었죠.”‘손맛이 좋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던 김씨는 산악회 등 주민모임의 요청에 재료값을 받고 음식을 만드는 일이 많았다.김씨는 이때부터 음식이 남으면 깨끗하게 잘 가져와 동네 노인들에게 나눠줬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경로당의 노인이나 홀몸노인들의 식사를 챙기고 청소를 도왔다.봉사활동이 습관처럼 차츰 김씨의 몸에 배어들기 시작했다. 봉사를 할 때에는 아팠던 몸이 거짓말처럼 가벼워졌다. 뭔가 보상을 받는다는 보람도 느껴졌다.자신이 찾아가면 친동생이라도 만난 듯 반겨주는 이웃들이 늘어나면서 김씨 얘기를 알게 된 동네 주민들도 많아졌다. 어느덧 형편이 어려운 김씨가 경로당 노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한다는 얘기가 들리면 그를 돕는 이웃들도 한 명, 두 명 늘어났다.이날 경로당 노인들에게 대접한 음식에도 범어4동 주민들의 정이 모였다. 한 마을 주민은 ‘음식 장만하는데 보태라’며 5만원을 손에 쥐어줬고, 동네 슈퍼에서는 “잔치에 술이 빠질 수 없다”면서 막걸리를 후원했다.이병욱 수성구의회 의원과 이동철 동장을 비롯한 범어4동 주민자치센터 직원, 동네 주민들도 경로당으로 찾아와 어르신들의 식사 대접을 거들었다. 기초생활수급자가 시작한 작은 선행에 마을 주민들의 정이 조금씩 더해지면서 동네에 사랑과 나눔의 온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식사를 마친 노인들과 흥겹게 노래를 부르며 덩실덩실 어깨춤을 김씨의 표정이 정월대보름 달처럼 한없이 밝아보였다.“가끔 ‘돈도 없으면서 남을 돕는다’고 비아냥거리는 주민들도 있지만 저는 개의치 않습니다. 남을 위한 봉사가 아니라 저 자신을 위한 일이거든요.”‘가진 것은 없지만 기운이 있는 한 남을 돕고 작은 것이라도 나누고 싶다’는 김위향씨의 밝은 표정에서 성큼 다가온 봄처럼 포근함이 느껴졌다.

우리동 최고! | 명품수성뉴스 | 2013-03-04 18:04

[25일과 26일 고산문화센터에서 수강생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전시장 유화코너의 모습.]대구 수성구 고산문화센터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3층 대강당에서 문화센터 수강생 작품전시회를 연다.이번 작품전시회에 참여한 수강생은 150명으로, 주로 직장을 은퇴한 사람과 전업주부들이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3개월 동안 문화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솜씨로 만든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전시한다.작품은 문인화, 유화, 수채화, 도예, 꽃꽂이, 홈패션, 양재, 요리, 북아트, 리본공예와 선물포장 등 약 500여점에 이르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이번 행사에서는 관람객 누구나 1천원을 내면 네일아트 체험도 할 수 있는 체험행사장과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 코너도 함께 열려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도예, 홈패션 등의 구입도 가능하다. 행사 첫날인 25일에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하모니카와 필라댄스 교실에서는 수강생들의 역동적인 수업 진행 장면을 관람할 수 있다. 고산문화센터에서는 댄스, 요가, 국선도 등 총 52개 프로그램에 105개반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약 1만 2천명의 문화·예술 창작활동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수성구청 관계자는 “문화센터, 평생교육관 등 평생교육시설을 권역별로 32곳을 운영해 수성구 성인의 20%에 해당하는 연간 7만 2천명이 교육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 수준 높은 시설을 더 많이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동 최고! | 명품수성뉴스 | 2012-09-24 14:01

대구 수성구 범물동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이면 마을 입구 느티나무 아래서 당제를 지내고 있다.(사진/수성구청 제공) 고층 아파트가 밀집한 도심에서 마을의 액운을 쫓고 주민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당제(堂祭)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물동에서 이 동네 주민과 종친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당제와 지신밟기 행사가 펼쳐졌다.이곳 주민들은 예전부터 마을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며 해마다 정월 대보름이면 당제를 열었지만 1980년 마을 일대에 대규모 신도시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중단됐다.그러나 갈수록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가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동네 노인들과 주민들이 마을 당제를 재현하는데 뜻을 모으면서 지난 2004년부터 다시 전통문화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마을 주민들이 당제를 지낸 느티나무(둘레 3m, 높이 15m)는 수령이 200년이 넘는다. 1982년 대구시 보호수로 지정됐다. 범물동 마을 당제에는 매년 동네 주민들과 지역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사진/수성구청 제공).민족 고유의 전통문화인 정월대보름 마을 당제에는 동네 주민들은 물론, 지역 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식전행사로 범물동 노인회의 신명나는 풍물놀이로 흥을 돋웠으며, 박실경 전 수성구의원이 경과 설명으로 본행사가 시작됐다.마을 당제를 주최한 수성문화원 관계자는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웠는데 도심에서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어간다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우리동 최고! | 명품수성뉴스 | 2012-02-08 18:56

 제39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고산지역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다.지난 7일에는 노변타운 경로잔치 및 입주민 한마당잔치가 단지내에서 입주 주민과 인근 어르신들 300여 명을 모신 가운데 열렸다. 아파트번영회와 부녀회에서 주관한 이번행사에서는 79세 시어머니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모범 가정을 이끌어 온 황호순주부에게 효행화목상을 수여하고 경비근무자 김종팔씨에게는 우수근로자표창을 했다. 이어서 주민들과 직원, 협력업체직원들의 장기자랑으로 가요, 색소폰연주, 고전무용, 어린이 동요, 무용과 재롱이 펼쳐졌고,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는 초청가수의 공연등으로 흥겹고 신나는 잔치가 펼쳐졌다. 한편 성삼병원 건강부스가 설치되어 어르신들이 건강체크도 받았다.  또한 지난 4일에는 노변동 청곡복지관에서 시지,고산지역의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어르신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안질환, 안경 세척과 수리, 당뇨병 고혈압 검진등의 건강부스와 손인형만들기, 네일아트, 가양주 만들기 등 문화체험 부스도 운영됐다.5층 대강당에서는 인근 노변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부채춤, 밸리댄스, 동요 등의 재롱으로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 드렸고, 이어서 대구에서 활동하는 국악인, 가수들과 어우러져 노래하고 춤추는 흥겨운 시간도 가졌다.(사이버기사제보 - 김호헌)

우리동 최고! | 명품수성뉴스 | 2011-05-11 16:01

2010년 주민자치센터 「어린이 영어 Musical English」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선착순이며, 자세한 내용은 각 동 주민센터나 뮤지컬 잉글리시 대구지사(☎752-37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뮤지컬 잉글리시는 영어권이 아닌 나라에서 영어를 익히기에 가장 효율성이 높은 교육프로그램으로서 마치 미국 현지에 있는 듯한 환경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노래, 율동, 역할극을 통해 생활회화를 배우며 다양한 역할극 및 실제 뮤지컬 공연을 통해 “말하기” 연습을 실감나게 할 수 있고, 발표력, 사회성 함양은 물론 활달하고 능동적인 성격을 갖게 해 주는 종합 인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 대     상 : 5·6세반, 6·7세반, 7·8세반              ○ 수 강 료 : 3만원 (3개월분/교재비 별도 : 27,000원) ○ 수업기간 : 10. 4. 1 ~ 6. 30 (3개월)               ○ 수업횟수 : 주1회 (45 ~ 50분) (총 1년 과정)○ 신청기간 : 3. 2 ~ 3. 31 (조기 마감될 수 있음) ○ 수업장소 : 동 주민센터 (인터넷 시간표 참조)                       ○ 수업시간 : 5,6세반 : 4:20 ~ 5:05                                     6,7세반 : 5:15 ~ 6:00                                                7,8세반 : 3:30 ~ 4:15                                             (자세한 시간표는 인터넷참조)○ 수강접수 : 인터넷 접수 (www.mueng.com)      ※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 수강신청 가능○ 문   의 :  각 동 주민센터, 뮤지컬 잉글리시 대구지사(☎752-3700)< 수  업  장  면 >

우리동 최고! | 명품수성뉴스 | 2010-03-02 09:53

 지난달 23일 수성구보건소에서 39개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등을 대상으로 외국인환자유치협의체를 구성하고 협력기관으로 위촉하고 외국인환자유치에 나섰다.이번 협력기관 위촉식에는 39개 의료기관과 수성구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영남대병원, 삼성플러스관광 등 44개의 유치의료기관과 유치업체가 참여하여 외국인 환자와 지역 의료기관의 상호 신뢰 구축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한다. 협의체는 앞으로 외국인환자와 지역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수성구는 보건소 신청사에 새롭게 마련된 외국인환자 유치센터에서 지역의 협력 의료기관과 전문학회, 단체 등과 함께 폭 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유치에 필요한 다양한 의료상품을 개발하고 국제적인 수준의 병의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의료기관 평가인증을 측면 지원하는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 행정지원을 할 계획이다. 협의체 구성 후 첫 단계로 국제의료기관 평가위원회(JCI)의 국제인증 프로그램 중 외래진료기관 평가 프로그램(Ambulatory Care Program) 교육을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인터불고 호텔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동 최고! | 명품수성뉴스 | 2006-09-19 11:51